
[한국공제보험신문=박형재 기자]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사장 직무대행 김종서)은 조합원을 대상으로 2025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개인사업자의 경우 7월말까지) 2025년도 정기 신용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2월 말 결산법인 기준으로 2024년도 등급 유효기간이 2025년 6월 30일까지(개인사업자의 경우는 7월 31일까지)이므로, 보증 및 융자 등 원활한 조합업무이용을 위하여는 신용평가 등급 유효기간 종료전까지 신청을 하고 새로운 등급을 부여받아야 한다.
정기 신용평가 신청을 위해서는 우선 2024년도 결산 재무제표를 비롯한 각종 재무관련 자료를 파인드시스템을 통해 조합에 제출해야 한다. 그 후 조합 온라인지점 ‘신용평가’ 메뉴의 ‘신청서 등록’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저장 버튼을 클릭하여 신용평가 신청을 완료할 수 있다.
김종서 이사장 직무대행은 “신용평가는 조합원의 보증 및 융자 이용 한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평가”라며 “유효기간 내 신청을 통해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합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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