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구병 회장 현장 진두지휘, 전국 717개 이상 피해 학교 현장조사
수업손실 최소화 위해 전직원 투입
수업손실 최소화 위해 전직원 투입

교육시설재난공제회(이하 “공제회”, 회장 박구병)는 지난 7일 발생한 태풍 ‘링링’ 으로 전국 717 교 이상의 피해 집계 현황을 교육부와 긴급 공유하고 적극 대처에 나섰다.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학교는 수도권 421교, 충청권 126교, 영남권 24교, 호남제주권 146교 등, 총 717교 이상이다
교육시설재난공제회는 지난 9일부터 인천 강화 강남중학교를 시작으로 피해학교 긴급대응반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공제회에서는 공제사업본부, 안전관리본부 및 6개 권역별 지역본부, 손해사정 인력, 자체전문가 인력풀 등을 최대 활용하고 시・도교육청에 공제회 및 교육부의 민관합동현장조사에 최대한 협조해 줄것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공제회에서는 지난 9일, 재난현장조사를 위해 13개 팀을 구성하여 총 24명의 임직원을 교육연구시설 피해현장으로 보냈다. 추석명절 동안 교육시설 복구가 이루어져 명절 이후 수업손실이 발생되지 않도록 11일까지 현장조사를 완료하는등 적극 대처했다.
현장을 진두지휘한 박구병 회장은 "교육연구시설의 수업손실이 발생되지 않도록 가용할 수 있는 인력 및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현장조사를 완료하고,추석 명절 이후 빠른시일내 완전 복구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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