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자산운용, 군인공제회 자회사로 10대 자산운용사 진입 목표
공제회 중에 유일하게 부동산개발 직접 추진해본 군인공제회 노하우 접목
공제회 중에 유일하게 부동산개발 직접 추진해본 군인공제회 노하우 접목

[한국공제신문=고영찬 기자] 군인공제회의 주력계열사 엠플러스자산운용이 수도권의 사무실과 물류센터에 투자하는 15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펀드를 조성한다.
이번에 조성하는 4호 펀드는 서울과 분당,판교 지역의 오피스 권역과 수도권 지역의 물류센터가 대상이다. 연면적 기준 5000평 이상과 임대율 70% 이상, 5% 이상의 배당률이 투자조건이다.
현재 3호까지 조성된 펀드는 1호 펀드 청산결과 8.38% 내부수익률을 기록한 바 있다. 1호 펀드는 경기 하남시, 안산시, 경남 김해시 등 토지매입과 사업비 대출을 집행하고 분양이 완판되면서 순조롭게 사업을 마무리 했다.
엠플러스자산운용은 블라인드 펀드 외에도 10억~50억원대 중소형 규모의 자산투자를 진행한다. 한국투자증권과 조성한 토지비대출형 펀드를 기반으로 시행사업 브릿지론 등을 집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경산 이마트 물류센터 외에 물류센터 관련 우선협상 양해각서(MOU) 2건을 체결하고 상위 10대 자산운용사로 진입하고자 다각도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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